안녕하세요. 공대다 보니 말 주변이 없어서 길게는 못 남기겠고 ㅎㅎㅎㅎ
<인성>
한 4개정도 방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 오후 면접 일빠로 당당히 들어 갔다가.....거품물고 나왔습니다.
다른분들은 압박 전혀 없었다고 하셨는데 저한테는 압박 일변도로....
제가 취미 : 검도, 특기 : 검도 이렇게 적었는데 남들과 다르다! 아집이 있군!
전 아닙니다 좋아 하는 걸 하다 보니 특기로 발전 했습니다. 결국 그러니까 아집이 있는 거지..... ㄷㄷㄷㄷ
그외에도 몇가지 압박이 ;; ㅠㅠ
<기술면접>
석사라서 만들어간 파란 마스터의 10장의 ppt를 성적표와 함께 드린후 블라블라..
제가 발표한게 관심이 없으신듯 3개 정도 질문후 pass ㅋ
여기서 한 면접관님이 혼잣말로 근데 다 왜 엘시디인거야 이러셔서 제가 네? 이랬더니 아냐 잘했다고 이러심 ;; ㅋ
<토론>
후기로 면접에 관해 올리면 안된다고 그러길래 면접시 머라 그러나 가보았는데 사실 그렇게 강조는 안하셨지만
또한 별로 알려 드리는 걸 권장 하지 않는 것이 주제를 알고 가는게 더 안좋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주제를 받고 순간적인 대처 능력이 포인트 인듯 해요 ㅋㅋㅋ
<결론>
후달리네요ㅠㅠ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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