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인터뷰>
네명씩 조를 지어 주셨고 저는 2번째로 들어갔습니다.
영어면접은 생산팀 주임분과 과장님 한분이 계셨는데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명씩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는 나이가 어린데 꿈이 있냐? 고 물어본 것 같습니다.
순간 당황,,, ㅠ
졸업할때가 되었고 직업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동아제약에 입사하기를 원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ㅜ_ㅠ;;
다른분들한테도 질문은 평이한 것으로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 취미, 알바경험,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
질문은 평이했으나 너무 떨려서 바이브레이션이 장난아니였습니다 ㅎㅎㅎ
<본 면접>
영어인터뷰가 끝난 후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면서 기다리다
부서장급면접실에 3명씩 조를 지어서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
가운데에 엄청난 포스를 가지신 분이 앉아계셨는데 어찌나 떨리던지...ㅠㅠ
아마도 천안공장에서 제일 높으신분같은데..
역시 차례대로 자기소개를 시키셨고 (완전 오들오들 떨면서 말했음 ㅜ)
한사람당 3-4개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의 내용은 이력서에서 궁금하신 것들을 물어보신 것 같아요.
저에게 물어보신건...
1. 동아리에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
2. 인턴경험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해보라.
3. 자신의 단점은?
다른 분에게도 3개정도의 질문을 하시고는 끝났다고 하면서 가시라고 했습니다.ㅎㅎ
1조는 오래걸린 것 같았는데.. 저희 조는 생각보다 넘 빨리 끝났다는 -_-ㅋㅋㅋ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주 내로 연락준다고 했으니
마음 비우고 졸업고사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야 겠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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