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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까지 7층 강당에서 모여서 성수기 과장님의 설명을 듣고

연구, 개발, 생산, 영업, 해외 순으로 봤습니다..가나다 순이었는데

영업은 지원한 지방별로 봤습니다..서울쪽, 영남쪽, 호남쪽? 이렇게 봤습니다.

영업은 11시 넘어서 시작된거 같습니다.

처음엔 5분씩..갔는데 원래 면접 스케줄이 12시 20분까지 잡혀있어서

8명씩 대거 투입되었습니다..

전 45번이었습니다..^^;; 수험번호 445번..

쉼터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알렉스님의 설명과 함께 투입되었습니다.

인사하는 방법 설명듣고요..

들어가니 인사담당 임원님2분, 사장님, 부사장님, 그리고 옆에 진행하시는분 총 5분이 계셨습니다.

인사하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수험번호와 성명, 자기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전 사장님 바로 앞에 앉았는데 바로 옆에 부사장님!! 카리스마 최고였습니다.

저도 왠만한 인상의 어르신들을 봐도 표정관리 잘하는데

눈 마주치니깐 얼어버리는건..역시 카리스마...~~~ 그래도 인상좋게 아이컨텍했습니다..

질문은 받으신분도 있고 안받으신분들도 있습니다

전 특기가 춤이라 적어서 질문하나 받았습니다..^^;;

질문은 면접과 큰 관련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1차에서 올라오신분들은 검증이 되었다는 전제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형가게 가서 쉼터에서 못 먹은 커피 혼자 타먹었습니다..ㅜㅜ

아침도 안먹은지라 밥먹고 정장입고 가게일 도와주기는 좀 그래서 집에 왔습니다..^^;;;

최종면접은 단체인사가 중요한거 같았고요

자기소개를 얼마나 자신있게 하는가 그게 관건인거 같습니다.

아이컨텍과 자신감있는 표정도 중요하겠죠..ㅎㅎ

전 기분좋게 보고 나왔습니다. 물론 결과까지 좋아야겠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처럼 다들 간절히 원해봅시다.

25일날 다들 좋은 글만 올라오길 바랍니다.

사쟈얌님 오늘 뵈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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