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공면접 4명정도가 함께 들어가고 면접관님들은 7분정도 계셨던것 같아요. 질문. 1. KIkO가 뭐냐 2. 선수수익이 대차대조표에 미치는 영향 3. EVA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이후 질문은 인성면접과 다르지 않습니다. 회사 다니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그만 둔 이유에 대해 물어보시고. 전과나, 전공과 다른 분야로 지원할경우 이유를 물어보시고 -살짝 압박. 포부에 대한 마지막 질문 있었습니다.
2차. 임원면접 남들과 차별화되는 본인의 장점이 뭐냐.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가 어디라고 생각하냐. 기업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냐. 인생의 좌우명.
뭐, 이런식입니다. 아, 그리고 필기성적은 계속 따라다닌대요. ㅠ.ㅠ 준비하는 동안 자료가 전무하여 겪었던 어려움을 다음번에 보시는 분들은 겪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짧게 남깁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대기장소에 음악도 틀어주시고. 면접을 보는 동안도 매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면접비 3만원 주셨구요. 회계직 2명 뽑는다더군요. 8명보는 면접자중 1분 안오시고 7명중 2분이 될건가봐요. 전공질문에 어버버하며 대답을 잘 못해서. 아무래도 떨어진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인턴이라도 좋으니, 일할 기회라도 주시면 좋을텐데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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