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적성시험은 크게 3종류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 수리, 인적성.
언어는 지문을 주고 사실과 맞거나, 틀리거나, 알 수 없는 문제를 찾는 거였습니다.
20문제였구요.. 난이도는, 썩 쉽지는 않았어요.(공대생 기준입니다;;)
속도에 포인트를 맞추고 풀었더니 종료 4분전에 완료.
수리는 계산기 던져주고, 표나 그래프 보고 계산하는 문제. 역시 20문제.
사트에 비하면 굉장히 쉬웠습니다. 19문제 풀고 남은 거 하나 보고 있는데 그만하래서 찍었습니다;;;
인적성은 2종류로 봤습니다.
"인적성 1"은 보기 중에서 가장 자기와 유사한 지문과, 가장 거리가 먼 지문을 각각 하나씩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총 100문제.
그리고 그에 이어 MBTI와 또 다른 인적성 시험 "인적성 2"를 봤습니다.
뭐라고 부르던데 정확한 스펠링을 모르겠더군요;;
근데 이것으로 인적성 시험이 끝이 아닙니다.
언어/수리/인적성1 에 대해 합격한 사람에 한해, 다음 주 수요일에 이랜드 신촌 본사에 가서
무슨 또 인적성 책을 받아와야 한답니다. 그걸로 또 테스트하고, 거기다 오늘 봤던 "인적성 2"의 결과를
인터넷으로 입력해야 한답니다.
그래야 인적성 시험이 완료... -_-;;;;;;;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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