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원하면 각서를 써주세요...
제가 볼땐 그건 님의 결정사항같네요..
그정도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당연한거라는 생각입니다.
님의 의도에 따라 잠깐 기업을 택할지 남자를 택할지 잘 결정해서 하나를 택해야는건 당연한거죠..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기업에(면접때나)충분히 정리된 입장을 전달해야지요..
그리구 님이 최종합격인지 분명히 하지 않았네요..
그것도 아니구 양쪽혼합이라고 해도 그건 님의 결정사항이고
중요한건 그 회사로선 님의 결정을 요구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로 인해 불법적으로 해고 하거나 하면 모르지만..
엊그제 신문에도 각서관련된 기사가 났는데
뭐 별건 아니구요..
연예인 인기 모델들이 광고에 출연하면서 그런 이면각서같은거 많이 한다네요.. 예를들어 청순한 여자의 이미지를 가진 모델이 결혼을 하면 위약금을 물린데요..
그래선지 백지영은 최근 이미지 때문에 광고사에 9억의 위약금을 물어야할 입장이래요.. 소화제 모델이 소화불량으로 진단받게 되면 또 거액의 위약금을 물죠... 건강식품모델의 경우 건강을 해치는 행위도 위약금을 물게 되어있어요..
또 정직한 이미지의 모델이 음주운전이 나거나 해도 위약이고...
셀수도 없죠.....
물론 사전에 지독할 정도로 그런거 모두 계약사항이래요..
그러고도 광고계약서 구경이라도 하려고 줄서는 사람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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