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을 생각하며 자주 들어오는 닥취.
어제밤 양박썅용의 활략을 보며 생각난 쌍용건설.
좀 됐지만 자료가 많이 없는것 같아 짧게 남겨 봅니다.
역량면접은 약 30분동안 진행되고 4명이 한조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 그 후에는 자소서 중심으로 질문.
인성 질문이지만.....쉽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당황하면 벌써 게임은 끝.
다음이 토론면접인데요.
이건 50분 주어지고 5~6명 정도 한조가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주제를 주시고 찬반을 정하라고 합니다.
그거 가지고 이제 토론하시면 됩니다.
세번째는 영어면접.
원어민과 일대일 면접입니다.
완전 떨리죠. 특히 외국경험 없는 저같은 사람은...ㅎㄷㄷ
자신감 갑자기 뚝 떨어졌습니다.
근데 보면 면접 시간이 딱 일정하지가 않더라구요
늦게까지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빨리 마치고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왜그런진 저도 잘 모르겠네요..
끝나면 면접비 받고 나오시면 됩니다
쉽지않은 쌍용건설이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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