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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피엔에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985억 7,077만원 (2025년)
    자본금
    102억 4,650만원
  • 사원수
    -
    업종
    인터넷·포털·컨텐츠·게임
    업태
    기타전기장비제조업
  • 사업내용
    -

한솔 pns에 대한 후기가 너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ㅋ

먼저 1차 면접 이번 년도에 가장 아쉬웠던 점은 오전, 오후로만 시간을 잡아서 대기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생들 고민이야기도 하고 최근 취업 동향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랜 대기 시간이 지나면 4명이 들어갑니다. 실무면접인데 4분의 실무진에 계십니다. 4명 다 거의 동일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 자소서 생략, 한솔 pns에 와서 하고 싶은 직무와 준비 한 것을 물으셨습니다.
가장 자신 있는 프로젝트와 가장 자신 있는 언어를 물으시더군요.
그리고 상황을 설명해 주십니다..뭐...20명중 1명을 지방 근무를 가야한다면..당신이라면 어쩔 거냐?? 이런식..??
이건 다양하게 상활을 만들어 주셔서 평소 생각하시는 대로 말씀하시면 될 듯.
4명이서 20~30분 정도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비도 받고~ 기분도 좋더군요.
2차 면접-
이번에는 한 두시간 단위로 면접 대기 시간을 분할하였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먼저 5분이 한 조가 됩니다. 먼저 1차 면접 불합격 또는 불참자분들 빼고 1차 면접때 부여받았던 번호 순서대로 5명식 한 조가 됩니다.
토론면접 찬반을 나눠서 토론을 하게 됩니다. 주제를 15분 전에 주십니다.
그리고 한솔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삼성과 달리 면접관님께서 다른 사람의 의견 중 논리적 비약이 있으면 따져도 된다고 하십니다.
뭐 인정~~ 보다는 공격형?? ㅋㅋ
끝나고 임원진 면접이 있습니다.
토론조 그대로 5명이서 4분의 임원진과 면접을 합니다.
거의 자소서를 바탕으로 개인 당 질문이 틀립니다.
저기서 질문은..거의 자소서를 바탕으로 인성, 프로젝트 경험 위주로 물어보시기 때문에 자소서 한 번 읽어 보시고 가면 될 듯합니다.
제 인생의 첫 면접을 한솔pns였는데 한솔텔레콤에서 올해 pns로 회사명을 변경하셨기 때문에 정보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내년에 저같은 분이 계실 것이라 믿고 아주 간략하게 후기를 한번 썼습니다.
뭐 압박 면접도 없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밌게 면접보고 왔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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