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은 면접관 3명, 면접자 5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인적성 시험 후 대략 5~6배수 인원이 1차 면접에 응한다고 들었으며
오전, 오후로 나눠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글로벌 인재 개발원에 도착하여 명찰은 지시에 따라
각자 만들어서 가슴에 달았습니다.
큰강당에서 각 분야별, 면접 순서대로 앉아서 호명될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인솔자를 따라 이동하여 면접이 이뤄지는 방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기 전에 인솔자가 누가 인사 구호를 외치며
어떤식으로 인사를 하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인사를 한후 앉으면
면접관3명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시작합니다.
보통 한사람에 3~4개정도의 질문을 받았고
한명에게 집중적으로 질문이 쏟아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방의 면접자는 전공위주로 물어봤다고 하였지만
우리방의 면접관님들은 인성위주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보며 질문을 하셨고
그다지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자기소개후,
1. 근무지를 'xx'로 희망하였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2.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꼈던 적은 언제인가?
3. 어학연수를다녀왔는데 그때 힘들었던점은 무엇인가?
등등,, 보통 면접 질문서에 있는것들을 물어보셨던거 같습니다.
예상 질문에 한번쯤 대답을 생각해보시고 가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지원분야에 대해서도 알아가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