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을꺼 같아
제가 받은 질문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조별로 순서가 다른데요
저는 PT=>영어=>직무역량 순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PT는 우선 주제가 '성형수술 과세 부가에 대한 찬반' 이었구요
저는 저 혼자 반대 입장이어서 지금도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흑흑 ㅠㅠ;;
조별로 미리 대충 결론 어떻게 하자고 말 맞춰놓으면 좋을듯 해요;;;
마무리하기가 참 힘들더군요;;;
횡설수설만 했던듯;;;
그리고 OHP필름 작성하시다 틀리시면 보드마카로 틀린부분 막 칠하시고 지우시면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안내하시는분이 이렇게 하는사람 처음 봤다고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영어면접은
취업하신분들 말로는 질문 1~2개에 그림 묘사 하나 있다고 해서
그림묘사만 준비했는데
질문만 4개 하더라구요..................
슈퍼주니어-sorry sorry 불러 버렸습니다 흑 ㅠㅠ
안내하시는 분 선배들 말로는 영어는 거의 비중이 없고 영어 못한다고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고 하시지;;
훗 우울하군요.................................0
그 다음 마지막 직무 역량
저는 영어면접 이후로 나사 풀려서 거의 지지 상태였구요 ㅠㅠ;;
일단 처음 들어가면 면접관분들이 부담없게 해주시려고 했었던거 같은데
저는 거기서 너무 정신을 놓아버린거 같네요;;;
질문은 제가 받은걸로는
'전공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 그이유.'
그리고 같이 면접본 형이랑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저를 포함 공통으로 물어본게 있더라구요;...
'1지망 2지망 어느 분야 썼는데 그 이유'
같으면 같은이유 다르면 다른이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친구 말 빌리면 1분 자기소개 했다는데 저는 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간단한 전공지식 질문 하나씩 질문 받았습니다.
로테이션이 2번 돌아서 준비한건 많았는데
정작 직무보다는 이력서, 자소서 보구 인적성 위주로 물어봐서
위포트나 각종 언론 자료만 준비하고 인적성 준비를 미처 많이 못한터라
막말 만 했던거 갔습니다. ㅠㅠ
다들 기업 파악보다는 자소서나 이력서 위주로 검토하세요 ;;
CAT는 따로 공부할 필요보다는 문제 추려내서
적당히 스킵하려는 생각만 있으면 다들 잘 보실꺼 같구요....
면접은 이정도 입니다.
저는 면접 망친 관계로 큰 기대는 안하지만 다른분들이라도
이런 정보 참고하셔서 잘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른 꼭 취뽀하세요!!
화이팅!!!!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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