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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3조 5,288억 5,601만원 (2025년)
    자본금
    360억 1,824만원
  • 사원수
    -
    업종
    음·식료품·식품가공
    업태
    식품제조판매
  • 사업내용
    -
 

대상주식회사 기획팀 소속 면접이었으며 근무지는 군산 공장이었습니다.

 

군산역이나 터미널에서 택시로 20분 이상 들어가야 나옵니다.

 

면접관은 공장장 님으로 보이는 분과, 그 밖에 실무진 으로 보이는 2명, 총 3인이서 면접을 봅니다.

 

듣던대로 면접자를 편하게 해주시는 것은 맞는 말이더군요.

 

대상의 전통은 상호간의 예의 라던데 정말로 면접 시작 전에 상호간의 예의(인사)를 하고 시작합니다.

 

일단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면접관님 인상이 너무 편한 나머지, 긴장이 풀릴 정도라는 것이었구요.

 

면접관님이 그렇다고 해서 절대 똑같이 그래서는 안되겠구요.

 

진정성이 묻어나야만이 합격 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물론 차분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기본입니다.

 

너무 적극적인 나머지 하지 말아야 할 얘기까지 한다거나, 반대로 준비가 안되어 버벅거리신다던지,

 

농담식으로 입사의지가 보이지 않는 분 이런 분들은 불합격입니다.

 

질문 사항으로는 자기소개 및

 

각자 사는 지역, 입사 후 자기 계발 계획,

 

학점에 대한 질문, 사는 지역은 어딘지, 기숙사에서 지낼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차량 소유 여부, 자기소개서에 나온 것에 대한 질문, 여자친구 있는지(지방에 적응할 수 있는지)

 

이런 질문들이었습니다.

 

다른건 적당히 한다고 해도, 자기 소개와, 공통 질문 이었던 입사 후 계획에 대한 부분을 말할 떄는

 

진정성이 묻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남기업인 만큼 호남출신들은 좀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면접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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