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경에 해외영업 면접을 보았던것 같습니다. 1차 면접은 자신에 대한 소개를 PT자료로 만들어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것과 어학에 대한 간단한 테스를 하였습니다. 면접관분들이 편하게 대해 주셨기에 부담없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2차 면접은 1차 면접과 마찬가지로 다대다 면접 진행방식이었으며 사장님께서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셨습니다.(응시자 4명, 면접관 7명정도)사장님의 포스와 날카로운 질문들 때문에 1차 면접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질문내용은 자신의 성공케이스에 대해서 영어로 소개하는것과 부품 영업과 완제품 영업의 차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제가 다루었던 제품군과 LG이노텍이 아이템이 다른데 이 부분에 대한 경력을 인정하지 않을경우 취업할 용이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등이었습니다. 결국 탈락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 참고로 LG이노텍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해외영업으로 취업을 원하자면 최소 2개국어를 자유로이 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좀 더 공부해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