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임원면접 후기 예요~
꼭 붙으셨으면 좋겠네요 ^^
1차와 똑같이 5명이서 한조로 들어갔는데요.
아워홈 카페에 분명 토론면접말고 1차처럼 준비해 오면 된다고 했는데
중간에 사장님이 지치셔서 토론면접으로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토론면접할꺼 예상하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초반에 들어간 사람들은 개인질문쪽으로 하셨다는데, 저는 12시 반에 들어가서 토론이었습니다.
제가 들어갔을떄 분위기는 좀 좋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단체인사 준비했는데 막 앉으라고 합니다. 그럼 분위기상 암것도 안하고 앉습니다.
면접관은 사장님, 임원2분, 인사팀장 이렇게 4분이었습니다.
1차와 같이 30초 PR하는데요. 1차와 다르게 또는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면접관분들이 다르다고해서 1차꺼 그대로 했는데 1차때 면접관이셨던 인사팀장님 덕에-_-
저는 죄절이 였습니다. 다들 1차와 다르게 준비해오셨구요.
특히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자기소개가 좋습니다.
2차면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사장님께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줄 만한 것을 보여줘여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루어 놓은 것에 대해 말하는게 좋지요. 짧고 간결하게 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다른 분들 자기소개를 보고 느낀것입니다.
이력서상 특이사항있는 것에 대해 자기소개 하고난 즉시 물어보셨구요.
자기소개후 토론 주제 던져주시고 토론하라고 하십니다.
" 업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것이 저희 조토론주제였습니다.
이외에 다른 사람들 말을 들으면
"MSG사용에대해 "
"유전자 변형 농산물에 대해"
등등 이였는데요.
아워홈 면접 족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질문이 한 100여개 되는게 그것을 보고 하나하나 답을 달면서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 가는게 좋을 듯합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이 없어서 면접시 당황하고 너무 떨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다른 사람들 페이스에 말리면 안되는데 정말 심하게 말렸구요.
제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운영방안은 좀 전체적이고 큰것이였는데 다른분들이 말하는 것에 끌려서
제생각과 다른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론면접에서 중요한건 먼저 손들어서 말하는 것이지요!!!!
솔직히 토론같지 않은 토론면접이 었지만, 그냥 전체질문 받은 것과 같은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너무 조금하게 말하더구요. 저도 물론 그랬지만.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것 당당함과 자신감, 그리고 서류통과 후에는 어차피 다들 같은 입장이니깐
다른사람들 스펙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제가 생각했을때 아워홈은 자신감있고, 당당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회사가 안그러겠지만. ......
2차면접때 자신감 없었던 제모습을 회상하면 정말 그날 아침으로 돌아가서 다시 보고싶습니다.
면접을 보고나니 정말 아워홈 입사 꼭 하고 싶더라구요~ 내년에 다시 도전할건데... 걱정입니다.
아워홈은 기졸업자 잘 안뽑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리고 아워홈은 하반기 공채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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