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아무래도..너무나도~정보가 없기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ㅋㅋ
자세한 질문 사항은 쓰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간단한 소감 정도는 써보려고 합니당;;
아침부터 면접 참가 가능 확인 전화가 왔습니다..
(간만에 여인네의 목소리를 아침부터 듣자니 설레더군요..;;ㅎㅎ)
약 15분전에 도착하니,,
같은 시간대의 면접인원 저를 포함해 9명;;(두둥;; 많구나;;;ㅠㅠ)
암튼 두그룹으로 나눠서, 2곳의 장소에서 따로 진행했습니다;
면접 대기실에는 폴로 사탕이 가득하였고~(나중에 좀 챙겼죠~ㅎㅎㅎ)
면접을 기다리면서~, 같이 보는 분들과 이래저래 떠들엇죠~(다들 좋으신 분들이더군요;ㅎㅎ)
암튼,,
면접실에 입장하면서,,
혹시나 영어로 자기소개 시키면 어쩌나;; 완전 쫄았지만,,
선택사항이었습니다, 할사람은 하고, 아닌사람은 한글로~쒈라쒈라~
면접 분위기는 상당히 편안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압박질문은 없었고, 최대한 면접자를 배려해주시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확실히 면접을 보면서 느낀건,, 넥슨 게임을 한다고 했으나;;
레벨이 어처구니 없이 낮음 안되는구나;;ㅠㅠ
뭐, 프로게이머를 뽑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렙은 갖춘다면~더 좋을것 같앗습니당~~
그리고,, 게임산업의 흐름은 아는편이 좋겟죠?(당연한건가;;ㅎㅎ)
누구나 그렇듯, 끝나고 아쉬움이 남앗지만서도~ 그래도 기분좋게 끝난 면접이었습니다.
안내해주시는 여자분도~완전 친절하시고~ㅋㅋ
무엇보다도~쇼핑백 꾸러미로 받은 기념품~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쿠션+담요, 머그컵, usb, 메이플 인형)
마지막으로 붙었음 좋겠지만~ 떨어진다고 하여도~
난 넥슨에 갈것이므로~언젠간 다시 보겟죠~ㅎㅎㅎ(무슨 자신감이래?ㅋ)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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