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조는 결원이 2명이라 8명이 한조였고요
면접관님은 3명이였습니다.
처음에 한명씩 자기소개를 시키고 (몇몇분들이 1분넘게 하시는분들도 계셨는데 중간에 끊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순서대로 한명씩 개인적인 질문을 하였습니다
면접 질문은 대충 인턴 경험이나,전공, 경력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저도 역시 인턴 경력이 있는지라 인턴에 대한 질문 2개정도를 받았고요.
인턴을 하면서 느낀점등
제 옆분은 마케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자기소개하실때 마케팅 부분을 강조하셨었는지..
그다음 연이어 은행에 있어 마케팅이 왜 중요하냐라는 질문까지..
현재 다른은행에서 인턴이나 텔러로 일하고 계신분들은
사람들이 은행에 대한 환상이 많은것같은데 그것을 경험자로써
지원자들에게 설명해보아라
테셋 시험을 봤다고 했는데 지원자들에게 테셋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설명해보아라
이런 질문들도 있었고요
전공과 관련된 질문도 있었고 생각보다 질문 유형은 쉬웟다고 생각합니다..
돌발 질문에 답변 못하신분은 나중에 생각할시간을 주고 다시 질문하시더라고요
저는 면접이 처음이라 표정관리도 못하고 벌벌 떨다 왔는데
다른 분들은 잘하시더라고요 특히 여자분들이 말씀을 그렇게 잘하시는..
모두 질문이 돌아간후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이 없냐고 물어보셨는데
아무도 대답안하길래 눈치보다가 손들고 말했어요 ;
별의미 없는 얘길 했지만요..
아무튼 전체적으로는 다른분들도 누차 언급하셨지만
관상 보는것같아요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고요
저는 물론 표정관리가 안되서 ㅠㅠ
답변도 답변이지만 표정관리가 젤 중요한것같아요
자신감있는 말투와 항상 미소 지으며..
일단 면접 보신분들 모두 합격하시길 바라고요 !!
저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좀더 준비해야 될것같네요
그래도 좋은경험했다고 생각하고 면접끝나고 나니 후련하네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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