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성
인성검사는 대체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질문이 많고, 시간은 많이 주는 편은 아니라 빨리 해야 합니다.
특이한 점은, 여러개의 도형을 주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문제입니다.
처음에 한페이지 나오고 마지막에 한페이지 나오는데, 두 페이지에서 중복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관성을 본다고 써있었습니다.
2. 적성
언어,수리가 섞여있는 형태입니다.
과학문제도 조금 섞여있었습니다. 도르래의 힘이라든가, 기억나는 문제는
앞으로 나아가는 전철에서 사과를 던졌다. 던졌다가 떨어진 사과가 떨어지는 지점은?
와 같은 기본적인 과학문제,
도형추리문제도 나오는데, 지금껏 봐온 도형추리중에 제일 어려웠습니다..
언어로는 글의 순서 맞추기, 한자(각주구검을 찾는 문제가 있엇습니다.) ,
영어는 정말 쉬운 , 문제 하나 나왔습니다.
물가그래프처럼 경제적인 문제도 있었고, 주식회사의 특징을 찾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야구르트와 인적성검사가 똑같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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