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로 나눠서 진행되더군요
가자마자 거의 바로 5인 1조로 면접을 시작합니다
1차 기술면접.. 자기소개 간단히 이름이랑 학교정도만하구요
전 전공공부를 꽤 하고갔는데 시험치는것처럼이 아니라 원론적 질문을 합니다
저항 전압 전류의 관계를 얘기해봐라.. 여기서 공식얘기하니 분위기 별로더군요
다이오드 시퀀스에 대해 얘기해봐라.. 등등 그외엔 주로 학점이나 자격증 자잘한 생활사 등 물어봅니다
분위기 꽤나 부드럽습니다 좋게 말씀해주시고.. 전 전공질문 물어본거 대답못했습니다 ㅜ_ㅜ
이때 드는 생각이 전공에 대해 좀 더 깊게 많이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싶더군요
한사람당 발언기회도 짧아서 거의 한명당 한문제 수준입니다
임원면접은 분위기가 좀 딱딱했습니다
자기소개를 30초~1분정도 합니다 고등학교 얘기하고 경력같은거 얘기하면 바로 지겨워하더군요
임팩트있게 자신의 생활관 소신 등만 짧게 하는게 좋은것같았어요.. 전 버벅댔습니다 ㅜ_ㅜ
그외 자신의 장점 단점 등을 물어보는데 장점이나 단점을 얘기하면 그것에대해 좀 파고듭니다
장점을 얘기하면 그면에대한 단점을 꼬집죠 그외에는 학교생활 학점 성격 등을 물어보는데
뭐랄까.. 시간도 짧고 인성에대한 질문도 짧은편이라.. 자세히 알아보긴 어려울듯 싶었어요
대게 한명당 2~3문항 정도 묻습니다
면접보고 느낀점은 면접자가 많아서 그런지 시간할애가 많이 안되고 질문수도 적기에 임팩트있게
답변을 해야할것같았어요 자기소개 장단점 등을 좀 더 깊게 잘해야할거같은 그런것~
결론 : 전 망쳤습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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