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대졸신입 최종면접후기! 2008.11.19.
매번 취뽀에서 정보얻어가다가....
농심에대한 자료가없어서, 툴툴거리다가;; ㅋㅋ
제가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제가 농심이 합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일도 면접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든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운 좋게- 최종면접을 보게되었네요.
기획관리직으로 지원했습니다.
농심관에서 면접을 했어요.
일단 지하1층에 있는 이벤트홀에 모여서, 대충 어떤식으로 면접이 진행하는지 알려줍니다.
1차면접때 진행하던 인사부대리님을 다시만나니, 굉장히 반갑더군요! ^^
직군 그리고 가나다 순으로 순서를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오전 1등타임이라, 그리고 이름도 김씨라;; 1등으로 면접을 보아 밀리지도 않았어요.
7층으로 올라가서 사무실을 통과해;; 회의실같은데 들어가 대기합니다.
거기서 지원자끼리 얘기도 하고- 그랬어요- 나름 긴장도되고.....ㅎㄷㄷ
사무실을 지날때 얼마나 분위기가 웃기던지-
현직자 분들이, 우리를 보며 웃으면서 구경을 했지요;;ㅋㅋ
그리고 곧바로 호명되서 면접보러 들어갑니다.
면접관은 4분. 인사팀, 대표이사, 부회장님, 그리고 실무자?였나?ㅋㅋ
암튼, 처음에는 분위기 굉장히 엄하고 했는데...ㅠ 금방 풀어주더군요.
대표이사님께서 질문을 하시는데, 말투가 편하세요;;; 대표이사님께서.ㅋㅋ
그래서 저도 모르게 조금씩 편해지는....하지만, 발음이 조금 부정확하셔서, 귀기울여 들으셔야해요! ㅋㅋ
질문은, 무난했습니다.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질문하시고, 몇군데 지원했냐, 경기침체인데 농심인으로 어찌할꺼냐?
시사적인 문제도 조금 물어봤어요. 멜라민이라든지- 이런거요. 물론 시작할때 자기소개도 시켰구요-
대충 4인 1조가 되어서 들어가서 질문받고- 나오니 한40분정도 면접본거 같았어요.
외국어나 이런거는 시키지 않으셨구요-
뭐, 면접 시간은 항상 후다닥! 지나가자나요;
끝나고 다시 대기실에 들어가서- 싸인하고- 면접비를 받고 집으로 갑니다!
면접비는 3만원! :) 히히-
최종발표는 11월 25일날 한데요. 나름 빠른 진행이죠?
하지만 12월 1일부터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이.......;;ㅎㄷㄷ
암튼,
저에게 최종면접까지 볼수 있는 기회를 준 농심에게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ㅋ
올 하반기 모두들 취뽀할수 있기를!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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