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영업 면접 후기. 2008.12.12.
전 원래 이런거 진짜 이런 글 안남기는데 ㅋㅋ
한번 남겨보려구요~
어제 샘표 직원분들의 따뜻한 분위기에 푹 빠져서 집에 가기도 싫어했다는..
그래서 결국 치킨맥주까지 하고 그 무거운 선물쌔트를 들고 집으로 왔더랬죠..
요리면접도 요리 못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요리실력이랑 별상관없는거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임원진 면접관님들은 환하게 웃어주시고 하는 말들은 옹호해주셔서
정말 따뜻했구요.
실무진 면접관님들은 무서운 척하시고 약간의 독설을 하셨지만,
다 영업힘든거 견딜수있나 테스트 하는거 알아요~ㅎㅎ
하루종일 면접보면서 사람들이랑 정도 많이 들고,
특이한 경험으로 평생기억될만한 면접이었던것같아요.
그리구 무엇보다 저도 그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크지 않은 기업이니만큼 제가 할수있는 일, 온전히 저만이 해야하는 책임을 가진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했어요.
정말...꼭...붙게 해주세요 ㅠㅠ
기다리고있을께요~~~~~
알러브 샘표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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