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12월 4일 후기에요~ 2008.12.6.
먼저 앞으로 면접 아직 안보신분들~
대기시간이 많으니 볼꺼리~ 책 같은거 가지고 가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원래 이런거 안쓰는데, 샘표에 대한 이미지가 오늘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를 없는 필력에 한번 써 봅니다.
먼저 직원 여러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저희도 늦은 시간까지 남아
있었지만 직원분들도 늦은시간까지 남으셔서 계속 웃으시고
조금이라도 불편할까봐, 계속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으시고...
당락을 떠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면접은 요리, 실무진, 임원진 면접을 봅니다.
요리면접은 협동십을 테스트하며
실무진 임원진면접에선 자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묻습니다.
전 거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면접 대기하는데 직원분이, 디게 피곤해 보이신다고.. ㅡ,.ㅡㅋ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하시는말씀 "너무 피곤해 보이는데..."
아 사실 별로 안피곤했는데 그노무 다크서클 때문에~~~ ㅜ_ㅜ
여튼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맘편히 가시고요,
또한 임직원 실무진 분들도 늦은시간까지 면접 보시느라
힘드실텐데 계속 웃어주시고, 정말 너무 좋으시더라고요.
요리 면접도 대단히 재미있고, ㅋㅋㅋ
대기시간만 조금 짧으면 맨날 보고 싶은 면접이에요~ ㅎㅎㅎ
그럼 앞으로 면접 보실분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요~
오늘 보신분들도 모두 화이팅!!!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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