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임원분들의 질문을 받지 못하면 떨어진거란 소리에 울적한 1인입니다.ㅋ
임원 2분이 들어오셨고 실무진 한분까지 총 세분이 계셨어요.
영어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이 시작되었는데 특별히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답니다.
물론 저는 단 한 개도 받지 못했어요..-.-;; 그랬더니 실무진 모델 형님이 여기 온거 후회하지 않도록 준비한거 얘기하라고 했는데..
너무 울적해서 그냥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얘기하고 나왔네요..ㅋ
다른 곳 면접이 있어서 얼른 잊어버려야 하겠지만.. 하하.. 쉽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여기저기 대기업 보다도 여기가 참 ~ 정감이 갔었는데..무섭게 노려만 보셔서 같이 열심히 노려보다가 벙어리 됐어여ㅠㅠ
질문은 ..
1. 현재 이슈에 대해서 얘기하기
2. 자신의 장점에 대해서
3. 현대해운의 가장 라이벌은?
4. 상사가 나이가 적으면?
5. 왜 이직할려고 하는지?
6. 미국에 가는데 문제가 없는지?
그 외에는 자소서에서 물어보시고 대부분의 답변은 영어로 얘기했어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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