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역시 회사 분위기가 좋다는 말이 맞더군요
회사 관계자 분들과 인사담당자님들이 아주 친절히 잘 대해 셨습니다.
다들 미남 미인들만 있는듯ㅎ
저는 생산기술 면접 봤는데요 1조 38번 구미에서 온ㅎ
화신 가고 올때 통근버스 이용해서 편하게 다녀왔네요 ( 면접비도 주시구요)
과자랑 음료수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회사도 깨끗하고 탄탄하고 화신에 입사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면접관님은 3분 계셨구요 면접자는 5명씩 들어갔습니다.
면접은 자기소개+지원동기 발표후 이제 지원서나 자소서를 보고 질문을 하셨는데 한 6~7개 정도?
전반적인 느낌은 화신에 입사 하고 싶은 이유를 알고 싶어 하시는듯 했어요
그리고 자격증 질문, 제가 지원한 생산기술에 기초적인 직무적합성 정도??
압박이나 어려운 전공 질문은 아니였습니다.
긴장하지 않게 잘 대해 주셨구요
하지만,, 머리속에 눈이 온듯 하얗게 되어 생기는 버퍼현상은 어쩔수 없더군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수요일날 1차 발표후에 다음주 월요일날 2차면접 들어가는데
입사해서 다니고 꼭 싶네요^^
오늘 뵌 분들 합격 아니고서야 다시 보기 힘들텐데 다시 보고 싶군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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