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3번에서 시험봤습니다.
정말 열받는 건 얼마 안계신 여자분들 중에 한분.. 백모씨..(백씨망신시키구 ㅠㅠ)
정말 짜증나더군요..
절대 시험지 미리 넘기지 마라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 예제풀기전에 열심히 1장 2장 눈치보면서
넘기고 감독관 쳐다보면 눈치보면서 슬쩍 시험지 닫고..
아주 뒤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 없을꺼라 생각하며 남들 기다리는 그 동안에
쭉쭉 2장은 푸시더군요.. 후~!!
한번 그러고 말길 했는데..
1,2,3 교시까지 그러는데 정말 열받더군요..
열심히 준비하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바보인가요?
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살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몇번이고 소리내서 말할라다가 진짜 참고 참았습니다.
어짜피 그런식으로 하는 당신을 회사는 안받아준다고 믿었거든요.
휴.. 모두가 취업 급해요. 저도 그렇구요
그래도 시험볼때 정정당당히 보는 취준생이 되자구요!
좀 짜증나서 혼자 궁시렁 대봤습니다.
괜히 좋은 글도 아닌데^^';;
P.S 저는 못푼거 다 냅뒀는데 보니 다들 찍으셨나봐요..
ㅜㅜ 다들 좋은 결과 나시길~^^
아! 감독관님 사람 진짜 좋더군요..!! LGD 더 가고 싶어졌음 ㅋㅋ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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