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08-xx 였습니다. 면접 내용은 약속대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ㅋ 함께했던 모든 분들 연수 때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08일 면접 조중 C조가 가장 먼저 일정이 끝나고 귀가하였습니다. 모두 가방을 챙기고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시더군요. 저는 6층에서 소변을 보고 천천히 내려갔습니다. 순화빌딩을 나와서 도로도 건너기 전에.. 전 목격했습니다...
바로 번호따는 모습을~♡ 누군지 알아야 더욱 재밌겠죠? ㅋ 이름은 밝히지 않고.. 기억도 못하지만 ㅎ 남자분은.. C조가 오전에 6층 대기실에서 U자로 된 테이블에 빙 둘러앉을 때 문 바로 앞에 앉았던.. 잘생기셨던 그분이구요.. 여성분은.. 그 남자분 바로 맞은편에 앉으셨던.. PT면접 처음보셨으니까.. 1번 여성분이시겠네요 ^^ㅎ
두분다 훈남훈녀였고 여성분이 좀더 순진해보이셨습니다 ㅋㅋ 남자분 끼가 좀 있어보이셨.. 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익명제보의 맛인가요? 절 욕하진 말아주세요 하도 면접 못봐서 이런 넋두리라도.. T^T
그럼 모두 연수 때 뵙길~!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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