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위치한 한진해운 면접 후기 입니다.
저 이런 거 원래 안남기는데......... 한진해운 너무 좋은 회사라
향후 지원자 분들께 힘이 되고자 남겨요.
대기실
대기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기 위해 노력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가고 싶은 회사였기에 하지도 않는 긴장을 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면접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집니다.
비즈니스 케이스는 주제를 주고, 무조건 토론 하는 겁니다.
함께 가자, 이런 정신보다는 내가 잘해야 된다는 의지를 지원자들 분에게서 느꼈습니다.
중간만 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망했죠.
한국어 면접
끝나면 바로 한국어 면접을 합니다. 토론에서 잘하셨던 분들 위주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내용을 위주로 질문하십니다.
영어 면접
한국어 면접이 끝나면 바로 영어 면접에 돌입합니다.
한국어 면접 진행하시던 분이 영어 면접 진행하시고, 공간 이동은 없었습니다.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감있게 이야기 하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제대로 보지 못했고,
이번 학기 사상 최악으로 면접을 잘 보지 못했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원자분들 정말 ㄷㄷㄷ 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고,
다들 잘 되실 것 같았습니다.
한진해운 좋은 회사니까 많이 지원하셨으면 합니다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