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20분 타임 면접 보고 왔습니당.
파주분들 후기 들어보니 방갯수가 디게 많았었는데 오늘 구미 가보니 면접실이 7개 있더군요.
첫타임이라 그런지 대기시간은 10분정도 되었던 것 같구요.
우선 다른방은 모르겠는데 제가 들어간 방은 면접관 두분 다 너무 인상이 좋으시더군요.
덕분에 스터디 할때 보다 더 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뭐 포커페이스시겠지만요 ㅋㅋ
제가 받은 질문은 굵직굵직 한거... 말 그대로 누구나 준비하는 거 있잖아요 ㅋㅋㅋ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를 위해 무엇을 준비 했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등.
그리고 제가 답변하는 것에 대한 꼬리물기 뭐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첫타임이다 보니 면접관 님들도 몸을 풀기 위한 시간이었나 봅니다.
여튼 저는 처음부터 인성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인성으로 끝났구요.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쓰다보니
말이 이상하게 되는 것 같네요ㅋㅋㅋ 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을 했는가?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가? 뭐 누구나 아시겠지만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고
들어가시는게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앞으로 구미지역 면접 보실 분들 화이팅입니다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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