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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16조 5,018억 5,154만원 (2025년)
    자본금
    1조 8,466억 5,727만원
  • 사원수
    18,589
    업종
    호텔·여행·항공
    업태
    운수업 외
  • 사업내용
    항공운송사업 (여객운송, 화물운송, 정비용역, 교육수입, 건물임대 등) 및 기타사업 (항공우주, 기내식, 기판, 호텔, 리무진) 등

시간 순서대로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시 반경 김포공항에 지하철을 타고 도착했고 5번 게이트에서 화물청사경유 라고 적힌

셔틀버스를 타고 대한항공본사로 향했습니다. 주의할 점은 버스가 생각만큼 자주 오지 않으니 가능하면 서둘러 도착하세요.

5층으로 올라가서 대기하다가 바로 영어면접 들어갑니다.

5분에서 7분정도 소요되었고 면접관은 대한항공 뱃지를 단 한국분이셨습니다. 교포분인지 그냥 한국분이신지는 모르겠어요.

발음 상으로는 한국분 같은데...아무튼 모르겠어요.

질문은 음...머였지...

간단한 자기소개와 대한항공 관련 질문을 하셨어요.

끝나고 대기실에서 대기한 후에 임원면접실로 이동합니다.

전 에이조여서 에이실로 들어갔어요.

사전에 진행요원이신 분께 얻은 간단한 팁으로는 에이조가 비조에 비해서 압박이 심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렇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어떤 면접관이 압박을 하시는 분인지는 분명히 알겠는데 그리 심한 압박을 하시진 않았습니다.

질문은 개인신상과 시사적인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시사적인 것은 일본경제에 대해 여쭤보셨어요.

다른 분들처럼 면접실에서 나오실때 어떤 분은 땀도 닦고 곤혹스런 표정이 역력했는데 저희조는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에이조 다른 분들은 면접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큰 실수없이 마친 것 같은데 이 끝없는 아쉬움과 찜찜함은 멀까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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