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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취뽀에 후기란걸 올릴수있게 해주신....한화...감사합니다 ㅠ ㅠ 취뽀에서 도움많이 얻어서 나도 뭔가되면 꼭 써야지 생각했는데 드디어 후기를...!! 우선 면접보러가기전에 후기를 많이 찾았는데 인턴은 후기가 별로 없는 듯하여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회사위치는 너무나 찾기 쉬웠구요,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바로앞에서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셔서 헤매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대기장소가면 궁금한거 콕콕 집어서 설명해주시고(같은조 누구인지..) 면접들어가기전에 인사연습도 시켜주십니다ㅋ
전 첫면접이라서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여러 인사부서 직원분들이 잘해주셔서 긴장도 좀 풀리고 그랬습니다. 면접들어가기 전에 한명씩 편하게 질문해주시는데 면접전에 긴장풀라고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거기에도 긴장을했다는;;ㅋㅋ)
(면접은 5명씩 한 조 였습니다.) 면접 들어가면 면접관 세분 앉아 계시고, 거리는 좀 떨어져 있습니다. 너무 가까운 것 보다 긴장도 덜되고 괜찮은 거리였어요. 처음에 긴장 풀어주시려고 편하게 앉으라고 말씀해주시고 남자분들은 자켓 단추 하나정도 풀고 편하게 하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여기서 다른 분들은 또박또박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는데 전 어버버 대답 못한게 후회가 되네요;;;)
면접 내용은 발표가 아직 안나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이게 잘한것지 못한건지 구분이 안가서;;; 합격한다면 다시 꼭 올리겠습니다ㅋ
자기소개, 지원동기는 다 물어보셨구요, 또 회사에서 뭘하고 싶은지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중심으로 질문하셨습니다. 굉장히 편한 분위기이지만 역시나 중간중간 예리한 질문,,, 물론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 중심입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예상질문이랑 시사 몇가지 열심히 준비해갔는데 그런 질문은 안하셨습니다 ㅠ ㅠ
아,,,그리고 마지막에 질문할 시간 주셨습니다. 질문 내용 때문에 고민하다 못했는데 계속 또박또박 말씀 잘하시던 여자분이 질문을 하셨습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이 보이는 것 같아 좋아보였어요~ 한번 생각해보고 준비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도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왜 다들 면접가면 시간이 쓩~지나간다고 하는지 알 것 같네요;; 그래도 첫 면접 무사히 마쳐서 기쁩니다~ 발표를 기다리는 두근두근 시간 .....피마름....여튼 다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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