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 면접조였습니다.
너무 추워서 커피 큰거 한잔 들고 8시 15분쯤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모여 계시더군요....커피 들고 엉겹결에 12층까지 올라갔습니다.
SCM파트가 가장 먼저 봤습니다.
전 마지막 조로 면접보고 나왔는데 끝난 시간은 10시 20분이었습니다.
면접관 5 vs 지원자 4
R&D는 5:5 로 면접이 진행된듯합니다.
순서 - 자기소개, 개인질문 각각, 1,2개, 공통질문 3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개인질문 - 관련 경험에 대해 얘기해봐라
학과랑 직무랑 연관이 별로 없는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전자과 분들에게 질문..구매파트..(단 제품에 대한 이해는 빼고)
-_-a 기억이 안나네..
공통질문 - 품질과 비용의 상관관계에 대해 얘기해보라.
휴맥스가 어떤 기업이면 본인의 성장에 도움이 될것 같은가?
이정도였던것 같군요.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점심먹으러 갔는데 밥집들이 문을 안 열었다는.....ㅡ_ ㅡ.....
언제나 그렇듯 면접때의 긴장이 풀어지는 저녁에는 몸이 너무 나른하군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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