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루만에 1차(실무진), 인적성, 최종(사장님)까지 다 보는데
제가 보는 날엔 사장님이 바빠서 하루에 하나씩 봤습니다.ㅋ
1차 면접땐 실무진 3명과 면접자 3명으로 봤구요
저에겐 전공 지식관련하여 질문 많이 하셨습니다.
대부분 자소서 위주로 질문 하구요!
1차때 영어면접 없는 줄 알았는데 질문 하시더라구요
영어로 답변하기 하나에서 두개 정도!!
자기소개, 성격의 장단점, 전공지식 등등...
회사 처음 왔을때 느낌도 영어로 답변하라고 하셨구,,,
완전 당황 ㅋ
1차 합격 후 인적성 치는데 언어영역 풀었다가
수리영역 풀었다가...왔다갔다 해서 감이 잘 안오는데
차근차근 하시면 되구요..인성부분(?)은
일관성 있게 답변 하시는게 도움 되실꺼에요 ㅋ
일정 수준 이상의 신뢰도를 넘어야 하는데 같은 질문인데
다르게 답변하면 일관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하세요 ㅋ
최종면접은 사장님(이태리분)과 1:1로 영어로 봅니다
자소서 위주로 물으시고 편안하게 해 주십니다 ㅋㅋ
말 그대로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약간 딱딱한 발음인듯 하지만,,발음도 또박또박 천천히 해주시고ㅋㅋ
지원동기, 회사에 대해 아는 것, 경험을 위주로!!!
참고로 인사부 사람들 굉장히 친절합니다 ^^
전체적으로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면접 보는 사람은
편안하게 해줘도 편안하지 않은건 아시겠죠?ㅋㅋ
약간의 긴장감만 가지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
회사 분위기도 자유스러운 것 같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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