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반기 공채 면접보고 왔습니다~
가자마자 1층에서 면접보러 왔다니까 안내해 주시더군요~ 회사 이미지가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다는 느낌?!!!! 가구회사라 그런지 가구들도.....좋더군요 ㅋㅋㅋ 건물도 깔끔하고
서류제출 한 후에 뭐 논술은 아닌....자기 생각을 적는 걸 했습니다. A4 한 장 정도...
한 10분 ~ 20분이면 누구나 충분히 적을 수 있는, 크게 부담되는건 아니였습니다. 고로 PASS~
그리고 한 5분 멍하게 있다가;; 면접보러 갔습니다.
가서 대기실에 또 5분 정도 멍하게 앉아 있다가;;; 한 명씩 면접보러 출발....
면접시간은 5분 정도 -_-;;
전 지방이라, 버스타고 기차타고 지하철 타고...점심 먹을 시간도 안되서 굶고...
그렇게 5시간을 넘게 갔는데 면접은 5분 보고 나왔습니다...뭔가 허탈;;;;
질문 내용은 자소서 위주입니다. 저는 어떤 프로그램 참가했던 경험을 적었는데, 그점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그 외에도 아주 기본적인 것들로 질문하셨구요~
평이했습니다. 회사 정보 찾아보고 면접 준비한 시간이....살짝 아쉬운 -_-;;
그리고 다대일 면접(6:1)은 처음이라 그런지....엄청 떨리더라구요..면접보면서 이렇게 떨리기는 처음인듯;;;
....합격은 힘들것 같네요ㅋㅋ 너무 버벅되서;;;;
그리고 면접비!!!....어디선가 지방은 좀 많이 준다고 후기 본거 같았는데.....전부 2만원 ㅡ_ㅡㅋ
아무튼 여기까지입니다~~~~~~~
참고로 서울역에서 본사(오금역)까지 지하철로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환승까지 포함...아! 중간에 화장실도 들렸음 ㅋㅋ
다음에 지방에서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가는 내내 초조했음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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