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타임으로 첫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경력자분 두 분과 저 포함한 신입 두 명, 총 4 명이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실에는 임원진 세 분이 계셨고, 분위기는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한 후~
가장 왼쪽 분 부터 차례로 한 분씩 집중질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경력자분은 현재 또는 이전 직장에서 하신을 물어보셨고,이직동기와 개인적인 가정사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입도 이력서에 작성한 사항에 대해서 질문하시고, 전기가 아닌 전자전공인 저에게는 전공관련해서...
다이오드랑...무슨 소자 두 개를 비교하라고 질문하셨는데....다이오드 밖에 기억이 안나서 이것 만 대답을.....ㅎ;;
그리고 블랙다운? 이게 뭔가 했더니 집에와서 찾아보니...절연파괴전압이더군요....헐.....
절연파괴전압으로만 알고 있었지 영어이름은 모르고 있어서 엉뚱한 대답을.....;;;;;
제가 생각하는 면접결과는
경력자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저의 존재감이.................없어지고 대답도 엉뚱하게..... ㅎ^^;;
큰 기대를 안하는게 좋다는 스스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최종결과는 성우오토모티브 전 계열사가 채용인원을 결정하면 발표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쯤?
그리고 떨어지신 분도 연락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ㅎ
나중에 성우오토모티브를 지원하는 분들 도움되시라고 이렇게 후기를 간략하게 남깁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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