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7,448억 1,846만원 (2025년)
    자본금
    1,003억 7,027만원
  • 사원수
    955
    업종
    기계·조선·자동차·운송장비
    업태
    제조.서비스
  • 사업내용
    엔진및터빈 통신.전기전자사업

오늘 아침일찍 면접보고 돌아왔습니다.

 

면접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역량, PT, 토론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주제를 적고 싶지만.. 적으면 안될것 같고 그냥 이러저러 이야기나 한번 써보겠습니다.

 

1. PT 면접

 저는 PT 부터 먼저 봤습니다. 2인 1조가 되어 문제를 받고 2개 문제중에 하나를 골라 풀게 됩니다. 어찌저찌 해서 준비해가지고 들어갔는데 첫면접이라 그런지 입이 안떨어지더랍니다. 제가 말하고 있으면서도 "너 뭔말하고 있냐.." 라는 생각이 머리 한편으로 드는 그런 순간순간이었습니다.

 

PT 후 약 5~6개 정도의 질문을 받았는데, 몇몇은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과 몇몇은 발표 내용에 대한 "비판과 반박?" 비슷한 뉘앙스의 질문이 들어 왔습니다.

 

그거 대답하느라 또 헛소리 작렬.. -_- ㅋㅋ

그렇게 잠시 안드로메다를 다녀오고 두번째 역량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2. 역량면접

역량면접에는 면접관님 3분이 계십니다. 모두 임원분(상무급) 이십니다. 자소서를 중심으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한가지 느낀건

너무 장황하게 대답하면 좋지 않을것 같다.. 였습니다. 대략 답변을 4~5문장 정도에서 마무리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혼자 소설을 쓰고 나와서 나중에는 지루해 하셨다는... -_-

 

음 역량 면접은 개인별로 그 질문이 모두 다를거기 때문에 뭐라 단정지어서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흠... 아! 참고로, 자기소개는 안시키시는것 같습니다.(복불복이라는 말이 있는데..) 자기소개보다는 지원동기를 준비하셔야 할듯..

 

3. 토론면접

제가 제일 재미있게 했던 면접입니다. 사실 면접이라기 보다는 그냥 지원자들끼리 주제가지고 토론하는 상황을 관찰하면서 지원자들간의 의사소통 능력을 체크 하고, 팀에서 같이 일하게 될 경우 과연 의견을 잘 조율해 나가면서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 할 수 있겠는가..

이런것을 체크 하는 듯 했습니다.

약 35분동안 아주 재미있게 토론 했구요, 면접관님들은 그냥 안계신다고 생각하시고, 처음만나는 분들과 함께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약간 "격조" 있게 나누신다 생각하시면 편할듯 합니다.

 

4. 기타

면접비 받고, 이래저래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 써놓고 보니 중요한건 다 빠져 있는데.. 그런건 나중에 stx 전형이 다 끝나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면 최대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답글 달아주세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