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 보는날 비가 와서 좀 그랬습니다...(비오는 날에 대한 징크스를 갖고 있어서...;;) 저는 1시 30분 면접이었는데 총 12분 오셨더군요.. 불참자가 5명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떨려서 횡설수설 말을 제대로 못했는데 같이 들어간 다른 분들은 다들 말을 잘하시더라구요.. 이번 면접을 통해 또 다른 제 부족한 점을 발견하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면접 다들 수고 많으셨고 1시반 마지막조분들 특히 수고하셨습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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