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인 느낌은...결시자가 정말 많구나/참 할 거 많구나 /감독님들 너무 좋으시다/주관식 난감 ㅡㅜ 주관식 땜에 중고딩 시절로 돌아가 시험보는 듯한 기분 들었어요ㅋ 일반상식부터... 쭉~~ 찍었네요. ㅎㅎ 주관식 5개 밖에 못쓰공... 흑 무슨 효과 문제가 그렇게 많이 나왔는지... 마지막 문제... "레임덕"은 무슨 동물을 말하는지에서.. 왠지.. 덕 때문에 오리라고 찍었는데... 다행히... 절름발이 오리가 맞더군요. ㅎㅎ 이것도 몰랐다는 생각에... 스스로 한숨만 나오더군요. ㅠ 전공도 어렵더군요. 문제 읽다가 지쳐버렸어요. 그냥... 맘 편하게 기대 안해야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셨는지? 출처 : 취업 뽀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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