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뽑는게 경력직 이었습니다.
저는 경력이 되어서. 재수 좋게 서류 까지 가씁니다.
120명 지원 했고 20명 면접 보고 3명 뽑는다고 합디다.
가끔. 신입 직원 뽑기두 한데요.
우선.. 환경 넘 좋습니다. KDI까지 걸어가는 숲길이.. 정말 설레게 하고.
조용한 환경과.. 깨끗한 분위기.. 일할 맛 난다.. 싶드라구요..
항상 을지로나 테헤란에 있다가 보니.. 그런 분위기가 넘 부럽디다...
5명 면접관 있었구요. 가운데에. 현 원장님. 계셨죠.
다들 인물도 훤칠하시고.. 멋지 셨습니다.
질문은 경력 위주 여씀니다. 결산 업무에 대해서 많이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유공자 자녀여서 그런것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 보셨습니다.
10~15분 정도 면접 했습니다.
2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맞습니다.
짧은 면접 동안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을 할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 4년 만에.. 면접 이었습니다...
나름 떨렸고 잘 본거 같지 않습니다만.. 맞는 인재상 이었다면.. 뽑히겠죠...
몇몇 분들은 어쩌면 너무 짧은 면접이.. 혹시 형식상이 아닐까.. 하는 의문도 하더라구요...
면접비 2만원 받아와서. 신나씀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근히 6:1의 부담감이란.. -_-
다른 공사나 공단도 좋지만.. KDI는 정말 끌립니다.
면접 보신 분들 모두 행운이 있기를....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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