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면접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소개를 하고 바로 피피티 발표로 넘어갔습니다.
피피티의 1,2,3 페이지 중 2페이지 역량분야에서만
무얼 만들었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소자는 어떤 종류를 선택했는지
대회는 왜 나가게 되었는지..
여기까지 물어보고 영어면접 했습니다. 간단한 하나의 질문 받고 대답하고
그리고 마지막 할말.....
말했습니다.(내용은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면접관님들 웃으시면서
합격 안시키면 안되겠네 라는 마지막 말 듣고
나왔는데요 저는 질문이 많이 없었던건지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질문이 안들어왔던건지...
같이 들어갔던 옆사람도 하긴 질문 저랑 비슷하게 받았더랬습니다.
머 딱히 너무 평범스러워서 이렇게 해놓고 합격이 되려나 라는 의문도 들지만
합격해서 꼭 열심히 일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걸 면접관님들은 아시려나 모르겠습니다 ^^
하하.. 왜이리 씁쓸한지.... 그냥 기분이 그러합니다 . 허허...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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