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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억 6,200만원
    자본금
    5,000만원
  • 사원수
    -
    업종
    부동산업
    업태
    인사부/사무(총괄)/영업부
  • 사업내용
    -

GS건설 1차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보는 중에 면접관님들께서 가지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50 면접이었기 때문에 5시에 일어났지만 기쁜맘으로 출발했습니다.

분위기도 굉장히 편안하고 옆집 아저씨에게 취업상담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출석 체크를 하고 1조 바로 시작됩니다.

1조였기 때문에 바로 PT면접 준비실로 이동하였습니다. 정해진 자리에 앉아 개별적으로 문제를 풀고

주어진 시간은 15분정도 였습니다. 시간이 완료되면 면접장으로 1명씩 이동합니다.

 

면접장에 바로 들어가게 됐는데 면접관 4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그곳에서 PT후 바로 역량 면접까지 함께 하게 됩니다.

면접관님들이 중점적으로 질문하시던 것은 다른 경험이 있는가? 자소서에 이렇게 작성돼 있는데 자세히 설명해봐라!

또 인성검사한 것을 보시며 자네의 성격이 이러이러한데 지금 말하는 것을 보니 잘못 체크한 것 아닌가? 등등

 

PT를 하는 동안은 전공쪽으로 주로 질문을 받았고 자리에 앉은 후에는 인성과 조직문화 부합도를 물어보신 것 같군요.

가장 첫질문이 지원자분 아침은 먹었나요? 였는데... 저도 모르게 면접관님께서는 아침 드셨습니까? 라고 반문해버렸군요....

그정도로 편한 분위기를 주십니다.

 

PT와 역량이 끝난 후(한 30~40분정도 진행된 걸로 기억합니다) 토론 면접을 위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지만 찬반은 나누어져 있지 않으며 찬반은 면접장에 입장하는 순간 정해지게 됩니다.

토론 주제는 시사 문제였고 굉장히 쉬운 질문이기에 이 주제로 30분 동안의 토론은 쉽게 느껴집니다만

옆에서 지켜보는 면접관님들(4분)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집니다.

 

중간은 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떻게 될지 결과는 두고 봐야알겠죠!!

1조로 저와 함께 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인상들이 좋으셔서 다들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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