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면접 후기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준비한 거에 10/1도 물어보지 않아서..그냥 너무나 평이한 면접
이었습니다. 제가 틀릴수도 있겠지만..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기본적인 자기소개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평소
생각이나 경험 떨지말고 말하면 될거 같습니다...괜히 많이 준비해봤자..저는 헛수고 였거든요..
제가 떨어진 이유를 저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GS리테일 지원해서 서류,인적성,1차면접 통과하고
나서도 그렇게 기쁘지가 않았습니다.그냥 상황에 몰려서 했다는 생각뿐...결국 2차면접때 면접관들이
원하는 대답이 아닌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질문은 회사를 다니다 또 옮길 생각 있냐는 것이였는데..
제가 발전할 가능성이 없고 스스로 비전이 없다고 여기면 아마도 옮길거 같습니다.라고 말한게 탈락에 주요한
원인 같습니다. 아마도 원하는 대답은 전 GS에 죽을때까지 근무할겁니다. 대충 요런 대답을 원했던거
같은데...알고도 엉뚱한 대답을 한 이유가 아마도 제가 꼭 근무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없었나봅니다.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취업하시고 싶으시면 자기 생각 보단 면접관님들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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