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면접시 자기소개 없었으며 압박없이 완전히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만 받았습니다…
역량 면접은 그 이메일의 주인공이신 신상무가 직접 하시더군요,
토론면접 주제는 대북 지원에 관한 찬반이었으며 저 같은 경우에는 3명에서 1조,, 기조 발언 및 마무리 발언 있었으며 3명에서 1조인디…약 35분간 하였습니다. 지원자들끼리 미리 토론을 못하게 하였기에 전부 찬성이었으며 약간은 좀 길다라는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pt면접은 여러 개 주제 중 고르는 것이 있었는데 다른 주제들은 기억이 않나고 전 stx가 해외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어떤 자금조달 밥법이 있으며 최상의 자금 조달 방법에 대해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내년 면접 보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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