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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졸업예정자 입니다. 배부른 소리지만 전공을 컴퓨터로해서 여기저기 면접도 많이보고 오라는 곳도 좀 있었습니다. 그러나 면접책자나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면접에서 자신의 신념과 주관 그리고 자신감을 많이 보여주라고 해서 면접시 제가 하고싶은 일과 자신있는일, 하기싫은일등을 자신있게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이사라는 사람의 미간이 약간 찌그러지는걸 봤습니다. 면접장 문을 나오면서 "아차~ 실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벤처면 모를까, 왠만한 중견기업들은 충성스런 직원을 선호하더 군요. 대기업은 말할것도 없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뭐든 열심히 죽는날까지 다 잘 하겠다고 말씀하세요. 그러나 넬도 면접인데 충성스런 개가 될지 문제군요. 아무튼 실업자가 18만을 넘었다고 하지요. 10만만 넘어도 군대에서 대군인데, 람보도 아니고 18만대 1이라.. 모두들 건승을 빕니다. 20000 P/S : 혹시 CCIE에 대해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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