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목,금)로 하이로지스틱스 1차면접이 끝이 났겠군요.
저는 목요일 4시 타임에 면접을 보았구요.
첫 면접으로 집단 토론 면접을 했습니다.
토론주제는 시간마다 다르고, 저희는 연예인 마약 복용에 관련하여 방송복귀에 대해 찬성, 반대를 임의로 나누어 토론했습니다.
다소 긴장되었으나 진행자를 맡아주신 과장님 덕분에 시간이 흐르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형성되었구요. 토론은 반대입장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조금더 발전된 방향으로 내 입장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ㅠㅠ
약 1시간 -1시간 20분 정도 토론을 마친 후 인성면접을 보러 이층으로 이동,
인성면접은 실무자 4분 계시고 지원자 5명이 함께 했습니다.
자기소개 하고, 무작위로 경험과 회사의 관심도 등을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도 역시 배려해 주셨구요.
전체적으로 자신의 비전이 확고하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하이로지스틱스의 직원분들은 다들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무단히 노력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면접 끝나니 7시정도 되었구요 면접비 2만원 수령후 집으로 고고했습니다. 다들 너무 경쟁력 있으시고 특히 남다른 경험들이 너무나 많으셔서 특별함 경험 없는 저로서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긍정의 힘을 믿어보고, 2차면접 후기도 남길 수 있길 바랍니다 ㅠ
출처 :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