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 1명 뽑는데 200명 이상 지원했다고 하네요. 평소에는 300명 이상 지원한다고 합니다.
필기는 한 30명 정도 합격했습니다. 객관식과 주관식이 있는데 자체 출제이며 따로 공부할 정도로 어려운 건 없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협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정도는 알고 가야 합니다.
주관식은 논술형인데 협회의 하는일, 전공소개 정도입니다.
면접대상자는 15명 뽑았더군요. 필기 대상자중 50% 합격이라니 면접보러 오면 다들 놀랍니다.
네 명씩 들어갔고요. 면접관님은 세 분이며 다들 매너 좋으시고 편안하게 해주려는 분위기 입니다.
자기소개, 과거경력 관련 질문, 잘하는 거 등등
분위기 좋은 조는 웃음 소리가 많이 나며 실제로 그 조에서 뽑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머지는 질문이 평이합니다.
협회의 회원사들이 빵빵해서 협회도 돈이 많다고 하고 협회 자랑 많이 합니다. 연봉도 꽤 높고 많이 좋은데라고..
근데 면접비는 안 주더군요.
면접비 사냥꾼들도 있다고 하지만 그거야 극히 일부고 면접비는 필기시험까지 봤는데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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