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레텍책임의 면접정보가 너무 없어서 나중에라도 면접보러 가시는분이 계시다면 도움되시라고 간단히 후기글 남기네요~^^
[영업부 신입사원 채용]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대구 본사에 1차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먼저 대기실에서 신상명세서를 자필로 간단히 작성하고 기다렸습니다.
아참 직원분께서 사진도 찍어 가시더라구요~ 1차 면접인데 사진은 왜 찍어 가실까?... 그냥 궁금했음....
두둥!~~ 드디어 면접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면접관님은 총 5분이였습니다. 중앙 key man으로 정철수 부사장님을 중심으로 영업본부장님, 그리고 차기 CEO되실분,
인사담당자님, 그리고 한분은 누군지 잘,,,,,,
무튼 저희 조는 6명 이상이 들어 갔던거 같습니다.
면접전형 전체 순서는
1. 자기소개 (이거 돌아가면서 다함~~)
자기소개는 꼭 준비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근데 저는 또 머리가 하얗게 변하더이다..
2. 한명씩 개인질문 쏟아집니다.
오히려 개인 질문 받을 때가 맘이 편하고 잘 답할수 있었습니다. 그냥 부담가지질 말고 편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건 개인마다 이력서와 자소서를 토대로 질문을 하기때문에 개인마다 다르다는~~
하지만 아무래도 영업직 사원을 뽑는 것이기에 전공과 영업직무를 잘 연계해서 영업을 잘 할 수 있는 인재다 라는 것을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이제서야.....ㅋ) 들었습니다~
3. 크레텍책임에 대한 질문사항(이거 정말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정말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정말 고마웠다는~^^)
크레텍책임에 대해서 정보를 찾다보면 궁금한 점이 정말 많으실거 같습니다.
아직 대외로 기업정보가 많이 없어서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으면 부담없이 물어보면 좋을듯~
총 면접시간은 거의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정말 면접관님들께서 지원자 한명 한명 잘 파악하기 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철수 부사장님의 푸근한 인상과 지원자들의 답을 컷(cut)하지 않는 배려 정말 감동~ㅋㅋ
면접을 잘 본게 아니라서 확답은 못하겠지만. 분명히 느낀거 하나는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을 비롯해서 직원분들 그리고 회사 분위기 정말 편안하고 좋은 이미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냥 정이 간다는 느낌?..ㅋㅋ
면접 끝나고 (면접비 + 양말 + 책자 + 달력) 요렇게 챙겨주시는데 정말 고맙고 감사했다는~~
면접자들을 정말 많이 배려해주는 크레텍책임 임직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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