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면접이라 먼지도 모르고 어찌 해야 될줄 몰랐는데.
면접관님들이 딱 사진과 이름만 가지고 게시고 하는 면접 이네여
저는 장막 같은거 치고 하는줄 알았네여 ㅎㅎ 얼굴 안보이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4~6명 정도 1조가 되어서 보았어요. 아침 10시 1조
질문은 간단한 자기소개. 아르바이트 경험. 취미. 회사 지식 정도. 대부분 인성위주로 황당한 질문이나 그런것은 안물어보시네여
글구 면접관 님들도 이야기할때 주의 기울여서 들어주시고 면접 마치고 와서도 기분 좋게 나왔네여.
예전 어는 면접에서는 물어보시고는 답변하면 귀찮다는듯 딴분들과 예기하시면 아무리 면접자라도 인간인지라 기분 상하거든요,,
들러리로 온거 같은 기분도 들구요.
하지만 이번 면접은 하는중에도 기분 좋고 나와서도 기분 좋네여
면접 보시는 분들 파이팅 하시고 최종에서 다 같이 보았으면 하네요,... 솔직히 저두.........ㅋㅋ
그리고 인턴에서 정규직은 면접 보시면 인사 담당자님이 말씀 주실꺼에여
그리고 다른 곳은 거의 인원 안가르쳐주는데 물어보니깐 가르쳐 주시드라구요
자세한 사항은 대기 할떄 인솔하는 인사직원님한테 물어보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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