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인적성과 1,2차면접을 다 보는거라 오히려 다른 회사의 면접부다 수월한것 같네요.
도착해서 1,2차 면접을 보고는 인성을
치고 면접비 수령해서 갔습니다.
롯데 다른계열사도 그렇지만 답변은 무조건 솔직하게 해야합니다.
하나의 사건에 대해
물으시고 아주 자세히 물으시니깐 만약 어줍짢은 거짓말 하시면 바로 들통나고 결과가 좋지 않을거 같습니당..
1차 실무진 면접은 2:1로 면접자 혼자 들어가는데 오히려 여러사람 들어가는것 보다 저는 이 면접이 더 편하더라구요. 들어가면
준비되었을 듯한건 하나도 안시키십니다. 바로, 자기소개도 없이 앉으세요~시작합니다~ 하고 정말 바로 질문시작하십니다.
너무 편하게
잘 대해 주시고 저보다 저 많이 웃으시고;; 전 개인적으로 롯데 면접이 가장 편했던것 같네요.
30분정도 최근 1~2년 내의
경험에 대해 물어보십니다. 가령 리더쉽을 발휘한 경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낸 경험, 협조적이지 않은 구성원을 설득시킨 경험 등등, 질문의 갯수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질문당 답변 시간이 깁니다.
솔직히 말하신다면 시간은 금방 갑니다. 전 이 면접이 좋았던게 틀에 짜인
면접질문에 답변을 미리 생각해 가는것 보다 편하게 제 이야기를 할수 있어 외운 답변을 하다 실수하는 확율이 줄어들어 좋았습니다. 솔직히 준비해간
답변 생각안나면 완전 그때부터 혼자 삽질하잖아요^^;;
그렇게 실무진 면접을 보고 바로 임원면접으로 갔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3:3입니다.
들어가면 또 역시나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임원진 면접은 실무진 면접에
비해 준비된 답변을 몇가지 할수 있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가령 자기소개, 지원동기 정도?
그리곤 임원진 면접 답게 랜덤식의 질문을
하십니다.
롯데칠성 면접의 핵심은 솔직함입니다. 물론 다른기업도 그렇지만 롯데는 구체적으로 물으시니깐 거짓말 하시면
바~로~끝납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가고싶었던 회사였고 면접에 최선을 다했기에 꼭 붙었으면 좋겠는데..^^
취뽀에서 받은 도움만큼 저도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그럼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아참!
면접비는 3만원 입니다ㅜ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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