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보고왔어요 ㅋㅋ
엘레베이터 정말 신기... 엘레베이터 타기전에 밖에서 6층 누르고 타야함 ㅋㅋ 신기하더라구요
대기실에서 인솔해주신 분들도 그렇고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셨고, 분위기도 편안한 느낌이라 뭔가 감동 ㅠㅠ
면접 보니까 꼭 다니고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어요
다대다 면접이 처음이라 완전 긴장했는데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어요
그런데도 엄청 떨려서 말하다 막 목소리 갈라지고 손 부들부들 떨리고
안쓰러워 보이셨는지 물한잔 마시고 하시라고 ㅋㅋㅋㅠㅠ
질문들은 뭐...계열사나 직무에 따라, 면접관님에 따라 다를거같기도 한데
직무관련 질문 많았어요. 약간의 인성 관련 질문도 있었구요
근데 준비해간 것들에 대해선 하나도 안물어보셔서 좀 아쉬웠네요 ㅋㅋ
직무 관련질문들은 어려운것들은 아니었고, 본인이 지원하신 직무와 CJ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다 대답하실 수 있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나름 대답 잘했다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오니 너무 횡설수설 말한게 아닌가, 방에서 나오면서 목례는 하고 나왔나
버릇없이 보였으면 어떡하나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오늘 인턴 마지막 면접인거같은데 다들 좋은결과 있으셨음 좋겠어요~~
5월 6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ㅠㅠ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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