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명의 면접관과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갔고요,,
방마다 중점을 두는게 다 다른거 같습니다.
옆방은 영어 물어보는거 같았고,,
첫째날에 본 아는형도 영어에 관해서 물어봤다고,,
후기에도 있길래 영어 자기소개 준비해 갔는데,,
그냥 한국어로 자기소개 시키셨어요.
2분 중에 한분이 주로 질문 하셨습니다.
저희 방은 시사 적은 것만 물어봤습니다.
어떤 질문은 주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말하라 이런식이었는데,,
약간 심경을 거슬리게 답한 부분 있는거 같아서 살짝 불안하네요,,ㅠ
질문은 3명 비슷하게 골고루 받은거 같고,, 저희방은 압박없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불안;;ㅋㅋ
마지막에는 질문이나 하고싶은말 한번씩 기회주시고 끝났습니다.
꼭 합격해서 취업걱정없이 편하게 학교다니고 싶네요,,ㅋㅋ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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