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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561억 86만원 (2020년)
    자본금
    250억원
  • 사원수
    -
    업종
    소프트웨어·솔루션·ASP
    업태
    서비스
  • 사업내용
    -

면접 당일날..화요일 12시 50분 ! !

 

저는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일찍 도착 해서 현장 분위기도 적응하고, 긴장도 풀려구요..ㅎ

 

대기장소에 직원 3분이 계셨습니다..

 

여자한분..남자두분..ㅎㅎ

 

긴장 풀어주시려고 말 걸어주시더라구요 ^^

 

면접스터디는 해 보셨냐고 해서 한화 S&C 스터디 직접 모집해서 큰 도움 됐다고 말씀드렸었어요 ^^

 

제가 너무너무 가고 싶은 회사라 더 그런지 몰라도. 직원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게 보였습니다 ㅠㅠ

 

준비해 간 자료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옆에 분한테 말도 걸고 의견도 교환하였습니다.

 

찬반 토론은 원자력 발전을 계속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왔고

 

사회자 한분. 찬성 3분 반대 2분.. (전 반대) 이였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 면접보다 토론 면접이 더 떨렸습니다;;

 

회의실에서 했고..옆에 면접관 3분이 뭔가 열심히 적고 계셨습니다. 뭔가 엄숙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 조는 다들 말씀 잘하셨어요.. 좀 떠시고 버벅거리시긴 했지만

 

정말 잘 하신다.. 라고 생각했구.. 버벅거리시거나 그러면 속으로 안타까워 하면서

 

상대분들이 잘하시면 제가 속으로 기쁘더군요 (ㅋㅋㅋ)

 

끝나고 바로 개인면접을 보러 2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여자 직원분이 같이 안내해주셨어요..

 

저에게 긴장을 잘 안하고 밝다고. 하셨습니다.

 

또 면접 경험 있냐고 하시길래 면접은 처음 이라고 했더니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구 다른 회사는 지원했는지 물으시더군요 ^_^ㅎㅎ

 

한화S&C가 1지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이니깐요 ㅠㅠ

 

 

 

그리고 면접실에 들어갔는데

 

저는 생각보다 긴장이 안되서 밝게 웃으며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밝고 긍정적이여 보인다고 하셨어요..

 

긴장 풀어주시려구 처음에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면접관은 3분.. 이셨구..

 

긴장은 안했지만.. 질문에 대답하다 좀 논지에 벗어난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정말 솔직하고 진심을 담아 얘기했습니다.

 

정말 정말 가고 싶은 회사입니다. 가족적인 분위기도 좋아보였어요..

 

이번에 안되더라도 인턴도 지원하고 하반기에 또 지원하고 싶을 정도로요 ㅠ

 

너무 스펙이 좋고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서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2차 면접 보러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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