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오늘 면접이 끝나므로 세세한것 다 남겨 드릴께요 ㅋㅋ
4인1(결시자에 따라 3OR5일수도 있음)조로 진행되며 구조화역량면접을 제외한 모든 면접은 조별로 함께 이동합니다
1. 인성평가
- 1시간이고 55문제입니다. 무난합니다.
2. PT
- 온실가스OR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해 자료가 무작위적으로 주워지며 20분정도 작성후 5분발표 후 질의응답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다 자료가 있으니 쫌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3. 영어
- 4명이 들어가 1명의 뉴질랜드 외국인의 질문에 순서대로 대답하면 됩니다. 가지고 있는 질문지의 내용이 상당히 많으므로
뭐가 나온다고 딱 집어드리기는 힘드네요. 점수 점수 잘 주세요~~ 했더니 본인도 파트타임이에요.. 라고 하셧어요. ㅋ
저희는 자기소개, 대출하면 뭐살껀지, 승진과 돈중 뭐 선택하겠나?, 좋아하는 프로그램 정도 나왔습니다.
4. 토론
- 우리나라가 해외원조를 해야하나? 라는 주제로 자료가 주워지고 20분정도 요약할 시간 줍니다. 이후 30분정도 토론인데 4명이서 들어갑니다. 서로 의견교환 할때 목소리 키우는 것 보다 남의 의견도 잘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임원
- 임원 2분 계십니다. 간단한 자기소개후 같은 질문에 돌아가며 대답합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전공과 관련지어서 우리 회사에 들어오면 어떤 역량을 펼칠수 있겠나?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등등이고 관련전공이 아니신 분들은 준비 하셔야 될듯 합니다. 부전공이나 복수전공 있으면 관심있게 봐 주십니다.
6. 구조화역량
- 본인 경험 위주로 물어보시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롯데 인재상에 맞춰서 본인 경험과 연관지어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과장하시거나 없는 말 지어 두루뭉술하게 말하시면 그냥 망....
전 그냥 제 경험위주로 말씀 드렸고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물어보셨을때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이런 경험을 했고 어떤식으로 진행했고 무얼 얻었는지 이야기 식으로 풀어나가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면접 다 보고 면접관분께서 '이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알고 있나'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면접은 잘 봤는지도 물어봐 주셧구요~~ 개인적으로 면접자의 사소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물어보셔서 꾸미기 보다 저를 말할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격증 실기시험이 겹쳐서 자격증을 공부한 시간과 응시료를 포기하고 온 면접인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5번 6번이 중요합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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